[매일경제 보도] “유망 K브랜드 10만 개, 북미 진출 도울 것” — Hitrons Solutions Inc. 정승화 회장,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최고 성과 달성

Hitrons Solutions Inc.(하이트론스솔루션스)의 정승화(스티브 정) 회장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서 대회 최대 규모인 약 1,000만 달러(약 120억 원 이상) 계약을 이끌어내며, 주요 언론인 매일경제의 단독 인터뷰 보도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정승화 회장은 이번 한상대회에서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 ‘지에이치팜’이 개발한 고사리 추출 천연유래물질 기반의 치매 예방 기능성 식품 ‘원더프테로신’에 대해 약 1,000만 달러 규모의 미국·일본 독점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정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말 미국에서 원더프테로신을 시범 판매한 뒤 올해 초부터 판매량이 급증해 3,000개 가까이 팔리는 등 폭발적인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라며 “1개당 120달러에 달하는 고가 제품임에도 현지 고객들이 한 번에 5개씩 구매하는 모습에서 확실한 성공을 확신했다”고 계약 배경을 밝혔습니다.

제일기획 미주법인장 출신으로 2008년 Hitrons Solutions Inc.를 창립한 정승화 회장은 당사의 자체 한국 상품 전문 플랫폼인 ‘K프로덕트4유(Kproduct4u)’를 통해 한국 중소기업 우수 제품의 북미 진출을 적극 지원해 왔습니다. 현재 아마존과 월마트를 비롯해 코스트코, 메이시스, 타깃, 베스트바이 등 미국 전역 36개 주요 유통 채널과 탄탄한 벤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간 OEM 방식으로 미국에 유통시킨 한국산 비데 누적 매출만 5,0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K뷰티·K패션을 넘어 전자칠판 및 전자제품까지 아우르며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정승화 회장은 이번 인터뷰에서 “K프로덕트4유 브랜드를 중심축으로 삼아 미국 100대 유통 벤더로 거듭나고, 향후 한국 중소기업의 10만여 개 우수 제품을 북미 시장에 공급하는 독보적인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원대한 비전을 밝혔습니다.

Hitrons Solutions Inc.는 이번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서의 독보적인 성과와 주요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발판 삼아,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북미 시장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기사:

https://www.mk.co.kr/news/columnists/1216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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